2021 강동 조각 심포지엄


주제 : 다시 뜨는 해


‘다시 뜨는 해’는 서울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인 강동구를 상징하는 ‘태양(THE SUN)’과 다가올 ‘새 해(NEW YEAR)’를 의미하는 중의적 표현입니다.


코로나 이후 되찾을 일상에 대한 기대와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안내


구분

프로그램

내용

일정

작품 제작 퍼포먼스

•작가의 작업 과정을 일반 주민에 공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화요일~일요일 10:00-18:00

주민참여

프로그램

주민 도슨트와 함께하는

강동 조각 심포지엄 투어

•주민 도슨트와 함께 행사장을 투어하며 참여 작가와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매주 화, 목, 토요일

14:00 / 16:00

조각조각 모여라!

암사역사공원에서 만나는 조각 예술

•심포지엄 참여 작가의 작업 기법 및 재료를 이해할 수 있는 예술 키트를 활용한 주민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조각 네온사인 만들기 체험/지점토 조각작품 만들기 체험 2가지 체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행사장 내 체험부스에서 참여 가능합니다.

•평일 선착순 20명, 주말 선착순 40명 마감입니다.

화요일~일요일 10:00-18:00

문화포럼

•조각 등 조형 예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작가와 주민이 만나 교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12월 17일(금)

14:00-16:00